2017년의 마지막 날 밤11시부터 함께 모여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. 
1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, 
새롭게 주실 은혜를 소망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